기능 범위
우리 팀이 매주 실제로 여는 기능이 무엇인지 먼저 적어 봅니다. 목록이 긴 도구보다 필요한 기능이 기본 등급에 들어 있는 도구가 도입 후에 덜 걸립니다.
기능 · 요금 · 연동성 · 고객지원
비슷해 보이는 도구도 요금 구조와 연동 방식에서 갈립니다. 이 페이지는 기능, 구독형 요금, 연동성, 고객지원 네 가지 축으로 도구를 나란히 놓고, 어떤 팀에 어느 쪽이 맞는지 판단 기준을 제시합니다. 가격 할인이나 구매 유도를 위한 페이지가 아닙니다.
기능 목록의 개수보다 실제로 쓰게 되는 기능이 무엇인지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비교는 네 축으로 좁힙니다. 기능 범위, 구독형 요금 구조, 기존 도구와의 연동, 고객지원 접근성입니다. 이 네 가지가 맞지 않으면 나머지 장점은 도입 후에 체감하기 어렵습니다.
우리 팀이 매주 실제로 여는 기능이 무엇인지 먼저 적어 봅니다. 목록이 긴 도구보다 필요한 기능이 기본 등급에 들어 있는 도구가 도입 후에 덜 걸립니다.
좌석 수와 등급에 따라 금액이 갈리는 구조를 봅니다. 무료 범위가 어디서 끝나고 팀 기능이 몇 명부터 열리는지가 실질적인 기준이 됩니다.
지금 쓰는 도구와 같은 파일에서 작업할 수 있는지, 알림과 권한이 어디까지 이어지는지를 봅니다. 연동 목록의 개수보다 실제 협업 단위가 중요합니다.
한국어 대응, 결제 방식, 세금계산서 처리, 문의 창구를 확인합니다. 도입 계약 단계에서 자주 막히는 지점이 여기입니다.
디자인 협업
두 도구는 목적이 다릅니다. Figma는 웹 기반 디자인 및 프로토타이핑 도구로 실시간 협업과 디자인 시스템 관리에 강하고,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같은 파일에서 소통하기 좋습니다. Canva는 템플릿 기반이라 비디자이너도 홍보물과 SNS 이미지를 빠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정교한 UI 설계가 중심이면 Figma, 마케팅 제작 속도가 중심이면 Canva 쪽이 맞습니다.
컴포넌트를 만들고 재사용하는 흐름, 화면 전환을 미리 눌러 보는 프로토타이핑, 개발자가 같은 파일을 열어 수치를 확인하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디자인 시스템을 문서가 아니라 파일로 관리하려는 팀에 맞습니다.
기획자나 마케터가 디자이너를 거치지 않고 카드뉴스, 배너, 발표용 이미지를 만드는 상황이 많다면 템플릿 기반 편집이 시간을 줄여 줍니다. 완성된 규격을 골라 문구만 바꾸는 방식이 익숙한 팀에 맞습니다.
Confluence는 제품 문서, 회의록, 사내 위키에 적합하고 Jira 연동이 강점입니다. Google Workspace는 Gmail, Docs, Sheets, Drive를 묶어 브라우저 중심 협업과 실시간 공동 편집에 강합니다. 문서를 구조화해 축적하는 게 목적이면 Confluence, 메일과 문서를 한 흐름에서 처리하는 게 목적이면 Workspace가 어울립니다. 두 도구를 함께 쓰는 팀도 많습니다.
함께 쓰는 팀은 보통 문서의 최종본을 한쪽에만 두기로 정합니다. 두 곳에 같은 내용이 남으면 어느 쪽이 최신인지 확인하는 시간이 매주 반복되기 때문입니다.
| 비교 항목 | Confluence | Google Workspace |
|---|---|---|
| 주 용도 | 제품 문서, 회의록, 사내 위키 | 메일, 문서, 스프레드시트, 드라이브 |
| 문서 구조화 | 공간과 페이지를 나눠 지식이 쌓이는 구조 | 파일과 폴더 중심, 공유 링크로 확산 |
| 연동 초점 | 이슈 추적 도구와 연결한 작업 관리 | 브라우저에서 끝나는 실시간 공동 편집 |
| 요금 확인 지점 | 읽기 전용 사용자와 편집자 등급 구분 | 사용자당 요금과 저장 공간 상한 |
| 어울리는 팀 | 문서를 자산으로 축적하는 제품 조직 | 메일과 문서를 한 흐름에서 처리하는 조직 |
표의 항목은 제품 문서와 운영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는 범위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실제 조건은 계약 형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Perplexity는 검색과 요약을 결합한 답변형 검색으로, 질문에 출처를 함께 보여주는 방식이 특징입니다. 출처 추적이 필요한 리서치에 비교적 적합합니다. Google Gemini는 구글의 생성형 AI 브랜드로 검색, 문서 작업, 이미지 등 멀티모달 활용과 Workspace 생태계 연결성이 비교 포인트입니다. 근거 확인이 우선이면 Perplexity, 기존 구글 작업 흐름에 얹는 게 우선이면 Gemini를 먼저 검토하게 됩니다.
답변마다 근거가 된 문서를 함께 확인해야 하는 업무라면 인용이 붙는 답변형 검색이 편합니다. 시장 조사, 경쟁사 동향 정리, 통계 수치를 인용해야 하는 보고서 준비에 자주 쓰입니다.
확인할 점: 인용된 문서가 실제로 열리는지, 요약이 원문의 조건을 빠뜨리지 않았는지 직접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메일, 문서, 스프레드시트를 이미 구글에서 다루고 있다면 같은 계정 안에서 요약과 초안 작성이 이어지는 편이 이동이 적습니다. 이미지와 텍스트를 함께 다루는 작업도 같은 흐름에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확인할 점: 생성 결과를 사내 문서에 옮길 때 권한과 공유 범위가 어떻게 적용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Premiere Pro는 영상 편집, Illustrator는 벡터 일러스트와 로고 제작 도구로 작업 대상이 겹치지 않습니다. 다만 둘 다 Adobe 생태계 안에서 플러그인과 연동 이점을 공유합니다. 영상과 인쇄물을 함께 다루는 팀이라면 생태계를 통일했을 때의 이점을, 한쪽만 필요하다면 단일 도구 도입 비용을 비교해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구독형 요금은 좌석 수와 기능 등급에 따라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료 버전과 유료 버전의 차이가 어디서 생기는지, 팀 기능이 몇 명부터 열리는지를 먼저 확인하세요. 개인 사용자에게 충분한 무료 범위가 팀에서는 금방 부족해지는 경우도 흔합니다.
개인 사용에는 충분해도 공유 권한, 버전 기록, 외부 공개 같은 팀 기능이 유료 등급에서 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팀이 매주 쓰는 기능이 어느 등급에 있는지 먼저 표시해 두세요.
편집자와 열람자를 구분해 과금하는지, 휴직이나 외주 인력을 어떻게 세는지가 총액을 바꿉니다. 인원이 늘고 줄 때 요금이 어떻게 조정되는지도 함께 확인합니다.
월간 결제와 연간 결제의 단가 차이, 중간에 인원을 줄일 수 있는지, 계약 기간이 어떻게 묶이는지를 봅니다. 도입 첫해 이후 갱신 조건도 함께 확인해 두면 좋습니다.
연동은 목록에 있다고 다 같은 수준이 아닙니다. 같은 파일에서 실시간으로 작업할 수 있는지, 알림과 권한이 어디까지 이어지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Figma와 개발 도구, Confluence와 Jira처럼 실제 협업 단위로 묶여 있는지가 판단 기준이 됩니다.
링크로 열리는 뷰어 수준인지, 편집이 함께 반영되는 수준인지에 따라 협업 방식이 달라집니다. 후자라면 파일을 내려받아 다시 올리는 절차가 사라집니다.
문서 하나를 고쳤을 때 관련된 작업 항목까지 함께 갱신되는지, 알림이 어느 창구로 모이는지를 봅니다. 알림이 흩어지면 결국 사람이 다시 찾아다니게 됩니다.
외부 협력자에게 열리는 범위, 조직 밖으로 나가는 링크의 만료 설정, 관리자 권한의 위임 범위를 확인합니다. 연동이 늘어날수록 권한 점검 지점도 함께 늘어납니다.
한국어 지원, 결제 방식, 세금계산서 처리, 고객지원 창구는 도입 결정에서 자주 걸리는 지점입니다.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이 가능한지, 문의 채널이 무엇인지는 제품 문서와 운영사 안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추측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비교 중 확인이 필요한 항목이 있으면 문의 창구로 남겨 주세요. 확인되지 않은 사항은 안내하지 않고, 확인되는 범위만 회신합니다.
문의하기한국어 지원 범위
제품 화면과 도움말이 한국어로 제공되는지, 지원 문의를 한국어로 접수할 수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교육 자료와 온보딩 문서의 언어도 함께 봅니다.
결제와 세금계산서
카드 결제만 가능한지, 계좌 이체와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이 되는지를 확인합니다. 국내 법인 결제 조건이 다르면 계약 부서에서 막히는 일이 생깁니다.
문의 채널
이메일, 채팅, 전화 중 어디로 접수되는지, 응답까지 걸리는 시간이 어떻게 안내되는지를 봅니다. 장애 상황에서 공지가 어디에 올라오는지도 함께 확인합니다.
계약과 해지 조건
인원 변경, 플랜 하향, 계약 종료 시 데이터 반출 방법을 확인합니다. 도입 전에 확인해 두면 나중에 조건을 다시 협의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후보를 두세 개로 좁혔다면 실제 업무 흐름에 넣어 보고 결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도입 전에 사업자 정보와 고객지원 창구를 확인해 두면 계약 단계에서 막히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운영 주체 정보는 사업자 정보 확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단계
네 축에서 조건이 맞는 도구만 남깁니다. 이 단계에서 탈락한 도구는 나중에 다시 비교할 필요가 줄어듭니다.
2단계
회의록 한 건, 디자인 시안 한 건처럼 평소 하던 작업을 그대로 옮겨 봅니다. 옮기는 데 걸린 시간이 판단 근거가 됩니다.
3단계
결제 방식, 세금계산서, 인원 변경 조건, 데이터 반출 방법을 문서로 남깁니다. 운영 주체 정보는 사업자 정보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도입 검토 단계에서 반복해서 나오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단정하지 않고, 확인 방법과 함께 안내합니다.
팀 규모와 공유 범위에 따라 다릅니다. 개인 작업에는 충분한 범위가 공유 권한, 버전 기록, 외부 공개 같은 팀 기능에서 막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우리 팀이 매주 쓰는 기능이 어느 등급에 있는지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목록에 있는 연동과 실제로 같은 파일에서 작업되는 연동은 수준이 다릅니다. 파일을 주고받아야 하는지, 알림과 권한이 자동으로 이어지는지를 직접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확인 전에는 내부 일정에 확정 반영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제품 문서와 운영사 안내에서 결제 방식과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여부를 확인하고, 문의 채널로 직접 확인하는 방법이 가장 확실합니다. 안내에 없는 조건을 추측으로 채우지 말고, 계약 전에 문서로 남겨 두세요.
아닙니다. 이 페이지는 기능, 구독형 요금, 연동성, 고객지원 네 축의 판단 기준을 제공합니다. 어떤 도구가 맞는지는 팀의 작업 방식과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후보를 좁히는 기준으로 활용하시면 됩니다.
사업자등록번호와 법인 정보는 사업자 정보 확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